속초시,‘워터밤 속초 2026’안전·관광·지역경제 모두 챙긴다

📌 핵심 요약
8월 22일, 속초가 물과 음악으로 물드는 날을 기다리고 계신가요? ‘워터밤 속초 2026’을 앞두고 속초시가 안전부터 지역경제까지 빈틈없이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 안전 준비, 어디까지 왔나
8월 10일 시청 별관 4층 회의실에서 탁연미 부시장 주재로 관계 기관 대책회의가 열렸어요. ‘속초시 대규모 공연 대비 안전관리 매뉴얼’에 따라 부서 간 협조 체계를 먼저 세우고, 분야별 안전 대책을 촘촘히 살폈다고 합니다. 공연법, 재난·안전, 교통, 위생 부서를 비롯해 속초경찰서, 속초소방서,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메이드온 등이 함께했고요. 회의에서는
- 공연 안전관리 계획
- 교통·주차 및 다중 인파 관리
- 응급의료 지원과 비상 상황 시 기관별 역할
을 종합 점검하며 신속 대응 시나리오까지 공유했습니다.
▶ 언제, 어디서, 얼마나
‘워터밤 속초 2026’은 8월 22일 오후 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 야외부지에서 열립니다. 약 1만 명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속초시는 행사 당일까지 관계기관과 함께 안전 관리와 교통 대책을 계속 점검할 계획이에요.
▶ 지역경제도 함께 본다
숙박·음식·관광 등 지역 상권에 활력이 더해질 것으로 시는 기대합니다. 대규모 공연의 안정적 운영을 최우선으로 하되, 방문이 체류와 소비로 이어지도록 행정 지원도 병행한다고 해요. 이병선 속초시장은 “많은 관람객이 찾는 대규모 공연인 만큼 철저한 사전 준비와 관계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빈틈없이 대비하고, 이번 행사가 속초 관광과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람 계획 있으시다면 교통정보와 안전 안내를 미리 확인해 주세요. 궁금한 점은 댓글로 남겨주시면 이어서 정리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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