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소식· 속초온나· 2026. 8. 10.· 조회 3· 추천 0

속초 교동 주민자치위, 폭염 속 주민 위한‘무더위 쉼터’운영

속초 교동 주민자치위, 폭염 속 주민 위한‘무더위 쉼터’운영
📌 핵심 요약 찜통더위에 잠깐의 그늘과 시원한 물 한 병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요즘 몸으로 느끼고 계시죠? 속초 교동에서는 바로 그 순간을 위해 동네 가까운 곳에 ‘무더위 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 무더위 쉼터, 어디에 마련됐나요 - 속초시 교동 주민자치위원회가 8월 7일 ‘무더위 쉼터’를 운영하고 시원한 생수와 음료를 나눴습니다. - 장소는 주민 이용이 많은 2곳, 교동행정복지센터 주차장과 수강빌딩 앞이었어요. - 민생회복지원금 신청과 각종 민원 업무로 행정복지센터를 찾은 분들, 인근 주민들이 잠시 쉬어가며 더위를 식혔습니다. ▶ 음료 나눔을 넘어, 안전까지 챙겼어요 단순히 마실 것만 드린 게 아니었어요. 폭염 예방 홍보와 온열질환 예방수칙 안내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주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폭염 대응 요령을 알기 쉽게 전했고요. - 무더운 시간대에는 충분히 휴식하세요. - 수분을 자주 섭취하세요. 폭염이 장기화되는 요즘, 가까운 생활 공간에서 건강을 지키도록 돕는 ‘생활 밀착형’ 봉사라는 점이 더 의미 있게 다가옵니다. ▶ 주민 곁에서 꾸준히 이민섭 교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지친 주민들과 교동을 찾는 시민들이 잠시나마 더위를 식히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안전과 행복을 먼저 생각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 따뜻하고 살기 좋은 교동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올여름 외출하실 땐 물 한 병 꼭 챙기시고, 동네에 마련된 쉼터가 보이면 잠시 쉬어가세요. 여러분이 알고 계신 우리 동네 더위 피하는 스폿도 댓글로 함께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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